내년 최저시급 내년 최저임금 인상 9860원 현실 불만족?
사진ⓒ연합뉴스
내년 최저시급이 발표되면서 2.5% 상승한 9860원으로 결정됐다. 하지만 고용주와 노동자 모두 불만족스러운 말을 꺼냈다.최저임금위원회는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15차례 회의를 거쳐 2024년 최저임금을 발표했다. 내년 최저시급은 9860원으로 올해보다 2.5% 상승한 금액이다. 내년 최저임금을 월급으로 환산해 209시간을 기준으로 하면 206만740원으로 결정된 것이다. 하지만 지난해보다 최저시급 인상이 결정됐음에도 고용주와 노동자 모두 이 같은 내년 최저시급 결정에 불만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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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제로 근무하는 아르바이트생의 경우 과반수 이상이 모두 내년 최저시급 결정에 불만이라고 답했다.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사이트인 ‘알방천국’에서 이번에 발표된 내년 최저임금에 대해 리서치를 한결과 아르바이트생의 경우 ▲10대 47.6%, ▲20대 48.1%…▲50대 이상 69.2%로 연령층이 높아질수록 내년 최저시급 결정에 대한 불만을 나타냈다. 또 고용주의 경우 74.8% 이상이 내년 최저임금에 만족하지 못했다.아르바이트생의 경우 ‘최저시급 인상이 1만원을 넘지 못했다’는 의견이 많았고 고용주의 경우 ‘내년 최저시급 인상’ 자체가 불만이었다고 답해 인건비 증가로 인한 영업이익 감소를 가장 많이 걱정했다.이에 아르바이트생들은 내년 최저시급 이상으로 월급 증가에 관심을 많이 보였고 근무시간 단축이나 동료 인력 감축 등의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답했다. [한국상공인신문 / 안용균 기자]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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